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간 노선 차이를 두고 “두 분 말씀이 다 맞다”며 “약간의 다른 의견이 있는 것은 건강한 당을 위해 좋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장 대표와 정 원내대표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도 했다.
그는 “의원들 사이에서는 재선거 대상을 6~7곳으로 보자는 의견도 있었고, 12곳 모두 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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