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동해시를 대표하는 동해무릉제는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를 이어주는 현장으로 자리 잡았다.
과거를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의 문화와 결합하며 살아있는 축제로 자리 잡는다.
두타산 아래에서 시작된 이 축제는 해마다 새로운 기억을 더하며 동해의 시간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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