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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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한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화함에 따라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실시설계를 통해 목동아파트 재건축과 연계한 하수도 정비 방향을 구체화하고, 향후 단계별 공사를 추진해 10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고품질의 하수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목동아파트 재건축은 지난해 12월 14개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을 모두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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