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실종된 해군 일병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군은 13일 오전 6시쯤 강원 고성군 거진읍 동방 약 52㎞ 해상에서 실종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해경과 공조해 함정 10여 척과 항공기 여러 대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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