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10일 국제도시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유성훈 전 서울시 금천구청장과 정기명 전 전라남도 여수시장을 임명했다.
임명식 후 한중 교류에 대해 대담하는 유성훈 전 청장(왼쪽)과 권기식 회장 이어 영화배우 공형진씨를 홍보대사, 박재권 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박승호 인천시성형외과개원의협의회 회장, 김학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신도회 회장, 한국불교 태고종 팔봉사 주지 도휘스님, 김성구 전 서울시 금천구 행정안전국장, 윤영대 예비역 육군 준장(전 합동참모본부 공병부장), 조영준 패션저널그룹 대표, 박종연 인제대 중문과 교수, 정영주 콤파스링크 대표, 임성혜 루이청상무국제 대표, 라인호 관세사 등을 자문위원으로, 백윤정 프로골퍼를 전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권기식 회장은 "한중 및 글로벌 지방정부ㆍ의료ㆍ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방행정가 출신 인사들과 의료ㆍ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들을 영입했다"며 "AI 데이터 기반 전자처방전과 미술 전시회, 청소년 교류 등 의료ㆍ문화ㆍ청소년 분야의 한중 및 글로벌 공공교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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