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현장 반응이 너무 좋아서 무대 위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웃었다.
안나는 “특히 ‘KGMA’ 무대는 멤버 모두가 인정하는 우리 팀의 ‘최애 무대’라 여전히 자주 본다”고 웃었다.
미야오에게 ‘KGMA’는 무대를 완벽하게 잘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온전히 즐겨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일종의 터닝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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