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 먼저 웃었다.
후반전부터 노르웨이는 잉글랜드의 압박 속 공격 기회를 좀처럼 만들지 못했지만, 공세는 잘 막아내 연장전까지 끌고 갔으나 연정 전반 3분 벨링엄에 추가골을 허용, 결국 패배로 마무리했다.
선제골 이후 노르웨이는 마무리에 어려움을 겪으며 고전했는데 전반 막판 결정적 찬스를 놓친 것이 너무나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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