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55)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난적 대만과 맞붙는다.
대표팀은 대만, 홍콩, 태국과 B조에 묶였다.
대표팀은 21일 오후 6시 30분 오카자키서 대만과 첫판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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