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언론의 공공성과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는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전국 340여 개 지역신문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행사에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론장을 지켜온 지역언론의 가치가 다시 한번 조명됐다.
특히 프라임경제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장 오영태 기자가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경제와 산업 현장을 꾸준히 조명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기자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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