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충청권을 덮친 가운데 지방의회가 회의실을 벗어나 재난 현장과 민생 현장으로 향했다.
세종시의회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점검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고, 논산시의회는 공식 일정을 중단한 채 피해 현장으로 달려갔다.
이 의장은 "지금은 의전보다 시민 안전이 우선"이라며 "각 지역의 피해 상황을 직접 살피고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