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퍼스트’는 역시 KT!…마지막 잠실구장 올스타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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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퍼스트’는 역시 KT!…마지막 잠실구장 올스타전 수놓았다

KT 위즈가 야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 올스타전을 빛냈다.

10일 퓨처스(2군)리그 올스타전에 앞서 무더워를 극복할 수 있도록 부채 1000개를 제작해 야구팬들에게 배포했다.

잠실구장의 마지막을 기념해 이를 시각화했고, 올스타전 출전 선수 투수 전용주(26)와 손동현(25), 내야수 허경민(36)과 외야수 최원준(29)의 등번호를 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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