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과도정부 체제에서 새로 구성된 의회가 12일(현지시간) 첫 활동을 시작했다.
시리아 국영 SANA 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의회는 수도 다마스쿠스의 의사당에서 개원식을 열고 의장으로 압둘 하미드 아킬 알아와크 의원을 선출했다.
HTS 수장이던 아메드 알샤라는 임시대통령에 오른 뒤 기존 의회를 해산하고 집권 바트당을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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