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가 전국적인 대정전 이후 약 38시간 만에 전력망을 모두 복구했다고 현지 관영 매체 쿠바데바테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력망은 복구됐지만, 연료 부족과 발전소 고장 등으로 원활한 공급은 제재가 풀리지 않는 한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따라 이날 저녁 피크시간대 가용 전력은 1천473MW(메가와트)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쿠바데바테는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