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없는 다음 여름이 수술받기 가장 이상적”…어깨 탈구 2주 만에 복귀했던 백승호, 수술 미루고 새 시즌 준비 “그는 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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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없는 다음 여름이 수술받기 가장 이상적”…어깨 탈구 2주 만에 복귀했던 백승호, 수술 미루고 새 시즌 준비 “그는 강인하다”

백승호가 당장 어깨 수술을 받지 않고 시즌 준비에 나선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12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 미드필더 백승호가 대한민국 대표팀 소속으로 월드컵에 출전한 뒤 추가 휴가를 받았다.백승호는 어깨 수술을 미루고 일주일 뒤 버밍엄 시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버밍엄 라이브’를 통해 “백승호는 다음 주 월요일에 돌아온다.어깨 수술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하지 않았다.아마 여름 중 적절한 시기를 찾으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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