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13일 만에 다시 메이저 우승트로피를 또 들어 올리며 에비앙 하늘에 태극기를 휘날렸다.
(사진=AFPBBNews) 유해란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골프앤리조트(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주고받으며 이븐파 71타를 쳤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상금 195만 달러(약 29억3000만원)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40만 달러(약 20억5000만원)를 더해 최근 13일 동안 메이저 대회 두 번으로만 약 335만 달러(약 50억원)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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