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까지 제패하며 ‘메이저 퀸’으로 우뚝 섰다.
유해란은 연장 첫 홀(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헨더슨을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우승으로 유해란은 2013년 메이저 3연승을 달성한 박인비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두 개 대회를 연속 제패한 한국 선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