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에 항의했던' 김기동 "아쉬움 있지만 서로 존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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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에 항의했던' 김기동 "아쉬움 있지만 서로 존중해야"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심판 판정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4연승을 노렸던 서울(승점 36)은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와 함께 승점 1점을 얻는 데 만족해야 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경기 전에 골이 많이 안 날 거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됐다”며 “강원을 대비한 대로 잘 이뤄졌다.날씨가 더운데도 짧은 시간에 우리가 준비한 게 많이 나왔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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