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 더위에 경기를 하는 건 힘들다.그럼에도 선제골을 넣었다.이후 수비적으로 나오다가 레드카드를 받았다.그래서 더 뛰어야 했다.악조건에서 했지만 무승부를 해서 승점 1을 얻은 건 괜찮은 것 같다"라고 총평했다.
퇴장 이후 변화를 묻자 "3백을 포기해야 했다.
경남의 배성재 감독은 잔디가 미끄러워 선수들이 슈팅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안드레 감독은 고개를 저으면서 "전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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