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결별+에데르송 영입 무산 ‘스노우볼’…“중앙 미드필더는 마이누 한 명”, 캐릭 감독 마운트 3선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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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결별+에데르송 영입 무산 ‘스노우볼’…“중앙 미드필더는 마이누 한 명”, 캐릭 감독 마운트 3선 기용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마운트는 맨유의 중원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평소보다 낮은 위치에서 뛰는 역할을 맡을 준비가 돼 있다.맨유는 카세미루와 결별했고, 마누엘 우가르테가 월드컵에서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면서 현재 출전 가능한 1군 중앙 미드필더가 코비 마이누 한 명뿐이다”고 전했다.

이에 맨유는 시즌 종료 직후부터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속도를 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샤샤 타볼리에리 기자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협상은 무산됐다.메디컬 테스트 결과가 맨유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에데르송은 아탈란타로 돌아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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