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당대표 선거의 선호투표제 도입과 청년최고위원 선출 방식을 놓고 1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었지만 또다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민주당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 경선 방식과 청년최고위원제 도입 문제를 논의했다.
박규환 최고위원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의 권한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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