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12일 충남 천안에서 80대가 비닐하우스 작업 중 숨지는 등 모두 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충남에서는 A씨를 비롯해 모두 이날 모두 6명의 온열질환자가 나왔다.
대전에서는 이날 온열질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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