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의 부상으로 독박 스케줄을 소화한 가운데, 시어머니가 유쾌한 사과를 전했다.
이후 임라라는 최근 진행한 육아용품 라이브 커머스를 언급하며 “원래 저희 둘이 돌아가면서 하기로 했는데, 민수가 방송 전에 다쳐서 결국 제가 대타를 뛰었다”고 말했다.
손민수는 최근 육아를 하던 중 답답한 마음에 풋살을 하러 갔다가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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