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 휴온스를 꺾고 승점 3을 추가하며 PBA 팀리그 8일 차에 단독 선두 굳히기에 들어갔다.
1세트 남자복식에서는 휴온스의 강동궁-응오딘나이(베트남)가 5이닝까지 10:4로 앞서갔다.
2세트 여자복식에서는 하림의 김상아-박정현이 휴온스의 서한솔-최지민을 9:2(8이닝)로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1-1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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