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캐릭터 '뚜비', 동대구역서 복화술 인형극으로 시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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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캐릭터 '뚜비', 동대구역서 복화술 인형극으로 시민 만난다

수성구는 동대구역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복화술 인형극 ‘뚜비, 행복을 전해요’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인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을 확장해 새로운 콘텐츠로 개발한 것으로, 다중이용시설을 무대로 뚜비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구 수성구는 지난 11일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였다.(사진=수성구) 일상 속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행복의 의미를 전달하며, 회당 20분 안팎으로 구성해 역사 이용객들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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