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시민구단 대구FC 홈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팬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추 시장은 지난 11일 오후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대구FC와 성남FC의 경기에 앞서 구단주 자격으로 시축에 나서며 대구FC의 선전을 응원했다.
추 시장은 시축에 앞서 선수단을 격려하고, 경기장을 찾은 시민과 팬들에게도 변함없는 응원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