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이 기록적인 폭염 속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민원서비스 점검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의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추 시장은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된 11일 중구 서성로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을 직접 만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120달구벌콜센터를 찾아 센터 관계자들로부터 민원 처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사진=대구시) 앞서 10일에는 시민 민원서비스의 최일선인 120달구벌콜센터를 방문해 운영 상황과 상담 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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