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를 차에 태운 상태에서 경찰과 1시간가량 대치하며 순찰차를 들이받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40대 여성이 응급입원 조치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발견하고 차를 멈춰 세우라고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자 순찰차로 앞뒤를 가로막았다.
경찰은 1시간가량 대치를 이어가다 A씨가 하차 요구에 응하지 않자 결국 차 유리를 깨고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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