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트롯프린스 김용빈이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이탈리아 로마에서 입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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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년 동안 전통가요를 지켜온 김용빈이 파리에서 완성할 이번 프로젝트가 '시간을 견뎌온 예술'의 가치를 어떻게 시각적으로 풀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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