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시장, “120은 시민이 가장 먼저 찾는 창구… 신속·친절한 민원 응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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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시장, “120은 시민이 가장 먼저 찾는 창구… 신속·친절한 민원 응대” 당부

취임 이후 현장을 중심으로 시민 불편을 직접 살피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온 추 시장은 이날 시민과 가장 먼저 만나는 행정 창구인 120달구벌콜센터를 찾아 시민 중심 민원서비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추 시장은 콜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민원처리 체계를 보고받은 뒤 상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민 불편사항 접수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하고, 상담사들의 근무 여건도 함께 살폈다.

추 시장은 “시민들은 궁금하거나 불편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120을 찾는다”며 “120달구벌콜센터는 시민들이 대구시 행정을 처음 접하는 창구인 만큼,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우리 가족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한다는 자세로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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