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포항시는 균열이 발생한 구간에서 추가 사고가 날 가능성을 우려해 양방향 교통을 전면 통제하고 긴급 복구에 나섰다.
오후 6시 현재 도로 위에 철판을 설치하는 응급 복구 작업을 마쳐 차량의 임시 통행이 가능한 상태다.
포항시는 추가 안전조치와 현장 정비를 거쳐 이날 오후 10시께 도로 통행을 전면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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