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김 감독은 현 상황에 대해 "경기를 하면서 조마조마하는 것보다는 우리에게 기회가 더 있으니 자신 있게 경기 운영을 하고, 준비한 대로 나가자고 얘기했다.그런 부분이 나오기도 한다"라며 "선수들에게는 어떤 자신감을 얘기해주고, 나는 경기를 준비하면서 지금 상황을 지켜야 하는 사람이다 보니 조금 더 벌렸으면 좋겠다는 욕심은 있다"라고 말했다.
맹렬한 압박을 펼치는 강원에 대해서는 "항상 우리 걸 하면서 상대가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하고, 경기 형태에 따라 바꾼다.
서울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황도윤과 박성훈을 배출했지만, 2007년생 영건 손정범까지 합류시키지는 못했다.손정범은 인천의 서재민과 함께 K리그 중원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인데, 이민성 감독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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