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외신기자클럽을 찾아 기자회견을 가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끈다.
싱가포르 일간지인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와 일본 매체 NNA 등은 9일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보이 그룹 프로젝트’ 등 근황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민희진은 2019년 빅히트뮤직에 입사해 2022년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 대표로 여성 그룹 뉴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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