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중 1200명, 45개 직업 세계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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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중 1200명, 45개 직업 세계 직접 만났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명지중학교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진로job담-직업인과 함께하는 진로의 날'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직업에 필요한 자질과 준비 과정, 실제 업무와 직무 만족도 등을 묻고 자신의 진로 계획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학교별 진로 활동과 연계해 소규모 동아리부터 전교생 대상 프로그램까지 직업인 섭외와 교육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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