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폭염 중대경보 발효 지역의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 작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쪽방 주민과 홀로 사는 어르신, 노숙인 등 고위험군 안부 확인을 늘리고 폭염 집중 시간대 공사장·논밭 작업 중단을 유도한다.
정부는 회의에서 취약계층 보호, 현장 안전관리, 무더위쉼터 운영, 농축수산 피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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