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병원 건강검진센터 김기덕 센터장 장마철에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습도가 80% 이상으로 높아지는 날이 많다.
높은 습도와 잦은 비는 세균과 곰팡이의 증식을 촉진해 식중독이나 피부질환의 위험을 높이며, 햇빛이 부족해지면서 우울감을 느끼거나 기존 만성질환이 악화되기도 한다.
장마철에는 피부에도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워 다양한 피부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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