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올해 상반기 3만 8770건의 출동을 기록했다.
12일 대전소방의 올 상반기 119구급활동 통계에 따르면 대전소방의 36대 구급차는 총 2만 1506명의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응급환자 발생 장소를 분석한 결과 이송 환자의 65.6%(1만 4104명)가 가정에서 발생한 응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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