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극작가 이노우에 히사시가 남긴 창작 철학이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비즈니스·일의 영역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상사는 내게 어려운 구조를 가장 쉬운 언어로 설명해 줬고 그 단순한 그림 안에는 비즈니스 흐름을 꿰뚫은 통찰이 깃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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