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그린피 골프’가 이용객 감소로 주춤하는 사이, 저비용·저진입장벽을 앞세운 ‘파크골프’가 전국을 휩쓸고 있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를 단순화한 생활체육 종목이다.
전북도는 총사업비 300억원을 들여 180홀 이상 규모의 국내 최대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 중이며, 2030년 개장을 목표로 시·군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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