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심은 대부분 혐의를 인정해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에게 각각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이어 16일 오전에는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금품수수 혐의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내려진다.
2심은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혐의를 유죄로 판단,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