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의 홈경기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며 시민구단 활성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3121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이 시장은 용인FC의 동점골이 터지자 시민들과 함께 환호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경기 후에는 서포터즈를 만나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용인FC가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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