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27·한화 이글스)가 올스타전 홈런더비 우승의 기운을 이어가려고 한다.
강백호는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과 함께 홈런, 타점, 장타율 등 치열한 타이틀 경쟁을 펼치고 있다.
“팀이 5할 승률을 되찾으며 전반기를 마무리했기 때문에 후반기 순위 싸움을 하도록 더 힘을 내겠다.홈런더비서 우승한 좋은 감각을 유지해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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