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전시관 증축사업이 지난달 19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26년도 상반기 경기도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최종 심사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심사에서 증축사업의 필요성과 공간 활용계획 등을 발표했다.
평가위원들은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박물관 증축 필요성, 실제 유적과 박물관을 연계해 관람객의 이해를 높이려는 사업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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