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가 최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아시아 지역 국제 심포지엄'을 갖고 생물다양성 연구에 대한 데이터화를 협의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본부를 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의 조셉 T.
한국은 2001년부터 900만 건의 생물다양성 데이터를 GBIF에 게시했고, GBIF 한국사무국을 맡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은 아시아 지역 생물다양성 데이터 협력의 핵심 허브로 도약하고, 글로벌 환경 위기 대응에 중추적인 역할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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