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동행을 마친 페드로 로마(55) 골키퍼 코치가 대한축구협회(KFA)와 홍명보 전 감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은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홍 전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외국인 코치진 역시 대표팀을 떠나게 됐다.
로마 코치는 “안타깝게도 우리는 목표한 바를 달성하지 못했다.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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