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킥 과정에서 최악의 자세로 착지했고, 첫 동작에서 바로 ACL 파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5년 만에 복귀한 맥그리거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옥타곤 중앙으로 뛰어들며 플라잉 왼발 킥을 날렸다.
13년 전 맥그리거에게 패했던 할로웨이는 찜찜하게 복수에 성공한 뒤 “UFC와 (3차전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다.이 경기에 대한 기대가 정말 컸다.한 번 더 붙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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