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사고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두 달간 전방위적인 ‘집중안전점검’을 벌여 위험요인 제거에 나섰다.
도는 이 중 경미한 사항인 512개소에 대해 현장시정 조치를 내렸으며, 1천20개소는 보수·보강, 12개소는 정밀안전진단 대상으로 분류했다.
이 과정에서 9개소의 추가 지적사항을 적발해 7개소는 현지시정하고, 2개소는 보수·보강 조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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