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결정됐다.
이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지난 10일과 11일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프랑스, 스페인과 함께 이번 대회 토너먼트 여정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 4강전은 오는 15일과 16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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