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아내 몰래 200평 포차 추진…박현선 ‘극대노’(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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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아내 몰래 200평 포차 추진…박현선 ‘극대노’(사당귀)

양준혁이 아내 박현선 몰래 200평 규모의 해물포차 사업을 추진한 사실이 드러나며 부부 사이에 긴장감이 감돈다.

1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의 해물포차 계획을 처음 알게 된 박현선이 분노를 터뜨린다.

이날 양준혁을 돕기 위해 나선 조서형이 해물포차 사업 이야기를 꺼내자 박현선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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