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다사랑중앙병원이 알코올중독 분야 24시간 진료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병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알코올중독 분야 24시간 진료체계를 상시 운영하게 됐다.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은 의료기관이 응급의료기관이나 응급의료센터가 아니더라도 특정 전문 분야에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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