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빅리거 페덱 데려온 ‘1위’ 삼성의 숨길 수 없는 우승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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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빅리거 페덱 데려온 ‘1위’ 삼성의 숨길 수 없는 우승 의지

올 시즌 전반기를 1위(51승2무32패)로 마무리한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투수 크리스 페덱(30)을 영입해 우승 도전에 날개를 달았다.

마이너리그 통산 40경기(35선발)서는 13승7패, ERA 1.92를 기록했다.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17경기서 5승1패, ERA 3.11, 원태인(26)이 14경기서 4승5패, ERA 3.58로 잘 버텼으나 나머지 선발투수들의 지원사격이 다소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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